강원 정선 개미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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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정선 개미들정보화마을 위원장 최법순입니다.

    “개미들”이란 조선 광해군 말기에 한림학자 신일민공이 관직을 사임하고 이 마을에 은거하던 중 여름날 나무 그늘에 개미가 모여들어 이곳저곳 어디에도 앉아 있을 수 없게 되자 개미들판이라 한 것이 지금은 “개미들”로 변하였습니다. 저는 낙동2리 “개미들” 마을에서 태어나 10여년간 교직에 있다가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에 젖어 3년전에 귀농 하여 다시 고향의 품으로 안겼습니다.

    2003년 1월부터 고향마을의 이장을 맡으면서 청정자연과 훈훈한 정이 어우러진 고향을 희망과 꿈이 있는 마을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에 농업인 스스로가 자생력을 길러 신기술 습득 및 그 지역에 맞는 소득 특화작물을 개발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여 청정 농산물을 생산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마을 주민모두는 마을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서 친환경농업에 의한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생산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마을의 질을 높여 시대에 발맞추어 새로운 지식과 정보로 무장한 신지식농업인이 되어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켜 나가는 주역이 되고자 합니다.

    도시생활은 편리하지만 녹지공간의 부족으로 삶의 질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역할을 청정자연과 훈훈한 인정이 숨쉬는 “개미들”마을에서 책임지겠습니다.

    우리“개미들”마을은 2003년부터 시범적으로 [농촌민박][농사체험][농촌문화체험][농촌휴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민 여러분!
    농심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저희 “개미들” 마을을 꼭 방문하시어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여 가시기 바랍니다.